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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불로에 대한 최근 소식과 

공지사항 및 예약시 문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군불로소식지 Gunbulo News


군불로에 오실 분들이 참조하실만한 내용을 소식지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군불로의 농사이야기, 찜질방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시면 군불로에 오실 날들이 더 기다려질 거에요

7월 마지막주 군불로 소식입니다!

관리자
2018-09-02
조회수 1324

안녕하세요 힐링체험마을 군불로 입니다

7월 마지막주의 군불로는 HOT해 HOT 합니다!

군불로는 경북 청도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프리카라고 불리는 대구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래도 청도 중에 군불로가 위치한 각북 쪽은 비슬산을 끼고 있어서 날씨가 많이 시원한 편입니다

물놀이장 또한 바로 산속에 위치하고 있어서 훨씬 시원합니다.


 


7월 마지막 주인 군불로 휴가철이라 군불로에 숙박 패키지 및 평상을 대여하시는 가족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숙박 팀이 약 200명 정도 되시고 평상 이용객이 100명 정도 되었으니 약 300명 정도의 인원이 군불로를 찾아주셨습니다


수심이 낮은 아이들 풀에는 페달보트가 있어서 인기만점이랍니다 


조금 깊은 풀은 깊이가 90센티정도 되는데 물대포가 시간마다 나와서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릅니다.


정자형으로 된 평상입니다 나무그늘 아래 위치하고 있어서 엄청 시원합니다



숙박하시는 분들은 찜질방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찜질복 입고 아이들 노는걸 보기도 하세요


물놀이장 바로 앞에 평상이 다 비치되어 있어서 평상에서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바로 지켜볼 수 있으니 마음에 안심이 되셔서 부모님들이 좋아하세요


단체로 오신 분들은 수구를 하기도 합니다


4인가족이 이용가능한 일반평상입니다


영유아 아이들을 위해 그늘막이 쳐진 풀도 있습니다


물놀이장 이용 손님들을 위해 미꾸라지 잡기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특별히 메기를 약 10마리정도 넣기 때문에 미꾸라지를 잡던 아이들이 메기를 잡으면 환호성을 지르고 엄마를 연신 부릅니다

여름맞이 체험인 메기잡기를 하기전에 메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괜히 진지해지는 아이들입니다


메기잡기를 하고 후반전 체험은 아이들이 물고기를 잡을수 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메기는 잡고 매점에 부탁하시면 손질된 메기를 드립니다 숯불에 메기를 구워먹는것도 별미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관계로 옥상에 분수를 설치해서 물놀이장을 더욱더 시원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놀이후에는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하셔서 식사를 하시는데 식사시간이 

5시30분과 6시30분 두 타임으로 나뉘어서 좀더 여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

석식은 삼겹살이 무한으로 제공 되구요 무한리필의 퀄리티가 아닐 정도로 맛있습니다


식사는 저희 군불로에서 정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재료도 웬만한 건 농사를 짓고 

특히 김치와 된장은 배추농사부터 시작해서 심혈을 기울이는 음식이기 때문에 무한리필이라 별로 먹을게 없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은 접어두시고 허리띠는 풀어두시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정말 더운 한여름빼고는 숯불에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습니다 

8월 한여름에는 저희가 숯불에 초벌해서 드립니다

고기는 두꺼워서 불이 세게 들어가야 맛있습니다 시중 식당에서 이만큼 숯을 많이 쓰는 곳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참숯가마에 숯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식당 인테리어는 이렇습니다^^



식사 이후에는 다같이 소원을 적은 풍등날리기 체험을 합니다 

풍등날리기를 하면 괜시리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이 조그만 종이 많은 분들의 소원과 염원이 담겨져있으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같이 날리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니 꼭 그 소원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풍등날리기 후에 모닥불에서 고구마 굽기 타임!


풍등날리기를 진행한 후 잠시 찜질방에 가봤더니 어머님들께서는 이미 풍등은 제쳐두시고 찜질방에서 몸을 지지고 계시더라구요

군불로의 자랑 불한증막입니다! 나무를 떼서 온도를 만드니 땀내와 잡내가 하나도 없습니다


군불로의 7월 마지막 주가 이리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만큼 좋은 추억만들고 가시게끔 

노력하지만 부족한 점이 종종 보일때마다 죄송스럽네요


그래도 힐링체험마을 군불로의 캐치프레이즈 '엄마가 편해야 여행이 즐겁다' 처럼 

엄마아빠 가족모두가 편하게 푹 쉬고 맛있는 음식 먹고 힐링하시다 일상으로 돌아가시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들 군불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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